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세무법인 대성은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 순위에 둔 고객 중심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경험과 패기로 무장된 전문가 그룹 세무법인 대성의 창의력과 열정을 결합시킨 조화가 고객의 업무효율화를 극대화합니다.
축적된 전문 노하우 세무법인 대성은 고객의 입장에서 항상 연구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문 세무사가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 세무법인 대성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

Daesung Tax consulting firm

병의원 전문 컨설팅

병의원 세무의 모든 것
바로 세무법인 대성에 있습니다.

Read more

회계, 세무, 경영 컨설팅

세무법인 대성과 함께라면
든든하고 편안합니다.

Read more

세무조사 컨설팅

국세청 세무조사, 세무법인 대성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습니다.

Read more

양도, 상속, 증여 컨설팅

양도, 상속, 증여에 관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동반자가 되어 드릴 것입니다.

Read more

조세불복 컨설팅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으로
납세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도와드립니다.

Read more

인사급여 아웃소싱

전문적이고 합리적인 페이롤 관리는
대성이 정답입니다.

Read more

1/6

칼럼

알아두면 유용한 세금상식

- 부동산보유세와 절세방안 -

정부가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전면개정을 시행함에 따라 전과 달리 세무사 사무실에 보유세와 관련하여 세무질의가 심심찮게 접수되고 있다. 사실, 종합소득세와 부가가치세는 납세자 분들께서 자주 접하게 되는 세금이고, 그 금액이 크다보니 지금까지도 많은 관심을 가져왔지만, 보유세라는 세금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는 납세자분들도 더러 계신다. 오늘은 위 세금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떠한 사항이 변경되었는지, 절세방안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1. 보유세란?   보유세란, 소득세처럼 ‘소득’에 담세력(擔稅力)을 두는 것이 아닌, 보유세 과세대상 물건을 보유하는 행위 자체에 담세력을 두는 세금을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주택이나 토지와 같은 보유세 과세대상 물건을 보유하고 있으면, 위 주택 등을 임대사업에 사용한 사실이 없더라도, 보유 그 자체에 담세력을 두고 세금을 납부하게 된다.     2. 보유세의 종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보유세는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크게 2가지로 꼽을 수 있다. 위 세금은 그 성격과 부과대상 물건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 재산세 : 토지, 건물, 주택, 선박, 항공기에 대해서 부과하는 세금- 종합부동산세 : 토지, 주택    3. 보유세 납세의무자   보유세 납세의무자란, 과세기준일 현재 보유세 과세대상 물건을 보유하고 있는 자가 납세의무자가 된다. 여기서 과세기준일이란 6월 1일을 의미한다.   4. 보유세 절세방안   가) 과세기준일을 항상 유의할 것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모두 6월 1일을 기준으로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자가 납세의무를 부담하게 된다. 그러므로, 과세기준일을 항상 유의하여 부동산 매매계약을 진행하면, 예상치 못한 세금문제를 예방하거나 피할 수 있다.   나) 공동명의로 소유할 것   종합부동산세의 경우 주택공시가격이 6억원 이하인 경우는 종합부동산세 부담을지지 않는다. 만약 납세자분께서 보유하고 있는 주택의 공시가격이 6억(1세대 1주택자의 경우 9억)을 초과하여 종합부동산세의 부과가 예상된다면, 부부 공동명의 등의 방법으로 종합부동산세를 절세할 수 있다. 종합부동산세는 주택이나 토지 그 자체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아닌, 인별(人別)과세제도로서,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주택이나 토지에 부과되는 세금이기 때문에, 하나의 주택을 공동소유로 바꾼다면, 한 사람당 보유하고 있는 주택이나 토지의 가액을 떨어트려 종합부동산세 과세최저한(課稅最低限)인 6억 미만으로 만들 수 있다.   아래 간단한 예시를 통해 이해를 돕고자 한다.   => 부부관계인 갑과 을이 각각 주택공시가격이 7억원인 주택을 2개 보유하고 있는 경우   a) 2주택 모두 갑의 명의로 되어있는 경우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 (700,000,000원 + 700,000,000원) * 85% -600,000,000원 = 590,000,000원   b) 2주택 모두 갑과 을 50%의 지분으로 되어있는 경우 갑과 을 각각의 과세표준=> (700,000,000원 + 700,000,000원) *50% * 85% -600,000,000원 < 0원     다) 합산배제 임대주택 신고 만약 납세자분께서 보유하고 계신 주택을 아직 사용할 목적이 분명하지 않아 임대주택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구청과 세무서에 임대사업자 등록을 한 후, ‘합산배제 임대주택 신고’를 통하여 종합부동산세의 절세효과를 노려볼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합산배제’란 말 그대로 과세표준을 계산할 때 합쳐서 계산하지 않으며, 주택수를 계산할 때도 임대주택은 주택수로 판단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래 예시를 통해 이해를 돕고자 한다.   a) 갑이 주택공시가격이 5억원인 주택 2개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 (500,000,000원 + 500,000,000원) *85% -600,000,000원 = 250,000,000원   b) 갑이 주택공시가격이 5억원인 주택 2개중 한 개를 합산배제 임대주택신고를 하는 경우=> 1) 500,000,000원 * 85% -900,000,000원 <0 2) 500,000,000원 * 85% -900,000,000원 <0 ....종합부동산세 부과(X)       보유세의 존재자체를 모르는 납세자분들은 거의 없지만, 그와 반대로 종합소득세나 부가가치세 보다, 보유세의 절세방안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는 납세자분들도 거의 없다. 보유세는 소득세 등 다른 세금과 달리 복잡한 세법지식을 활용하는 세금이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가 아닌 납세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세금이다.이번 기회를 통하여 그동안 관심을 갖지 못하였던 보유세의 절세방안에 대해서 돌아보고, 나아가 납세자 분들의 실생활에도 접목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 세무법인 대성 세무사 김준희       

[2019-05-08]

개원의를 위한 세무관리

- 종합소득세 절세를 위한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 -

다가오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인 5월(성실신고확인대상 사업자는 6월)이 되면 개인사업자는 사업소득을 포함하여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에 해당하는 모든 소득을 신고해야 한다.   이 시기에 사업자들은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한 복잡한 서류를 준비하면서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는데 종합소득세 절세를 위한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항목에 대하여 미리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Ⅰ. 소득공제소득공제라 함은 총 소득에서 일정한 금액을 공제하여 세율이 과세되는 소득을 줄여주는 제도이다. 소득공제를 통해 과세소득이 줄어들면 납부할 세액도 줄어들게 된다. 대표적인 소득공제 항목은 다음과 같다.     1. 인적공제 : (1) 기본공제 + (2) 추가공제       (1) 기본 공제 :       본인과 일정한 소득 및 나이요건을 갖춘 배우자, 부양가족 중 1명당 150만 원씩 공제       (2) 추가 공제 (장애인, 경로우대자, 부녀자(근로자 한정), 한부모) :       기본 공제에 추가하여 일정금액 공제     2. 연금보험료 공제 : 1년 동안 납부한 국민연금보험료 전액 소득공제     3. 노란우산공제(소기업소상공인공제)​      사업자가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여 납부한 공제부금에 대하여 연간 최대 500만 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소득공제 한도는 사업소득금액에 따라 다음과 같다.   해당 과세기간 사업소득금액한도액4천만 원 이하500만원4천만 원 초과 1억 원 이하300만원1억 원 초과200만원   Ⅱ. 세액공제세액공제는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하여 세액이 산출된 후에 세액의 일정부분을 공제해주는 제도이다. 종합소득세를 절세할 수 있는 주요 세액공제항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중소기업 투자세액공제일정한 중소기업이 사업용 자산에 투자하는 경우 그 투자한 금액의 3%를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병의원에서 의료기기를 취득하는 경우 그 취득금액의 3%를 공제받을 수 있다. 다만, 중고품 또는 운용리스의 경우 제외되며, 수도권과밀억제권역에서 사업을 하는 경우 기존의 설비자산을 교체하는 대체투자만 가능(신규투자 불가능)하다. 지방에서 개원을 하시는 원장님이시라면 이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으므로 꼭 염두에 두시기를 바란다.         2. 고용을 증대시킨 기업에 대한 세액공제   개인사업자가 2021년 12월 31일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의 기간 중 해당 과세연도의 상시근로자의 수가 직전 과세연도의 상시근로자의 수보다 증가한 경우에는 증가한 인원에 대해 다음의 금액을 해당 과세연도의 소득세에서 공제한다.   다만, 호텔업 및 여관업, 일반유흥주점업 등 소비성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사업자는 적용대상에서 제외한다.   고용증가 1인당수도권 내수도권 밖청년(15세 이상 29세 이하) 및 장애인 상시근로자 1,100만원1,200만원그 외 상시근로자 700만원770만원      여기서 상시근로자란 근로기준법에 따라 근로계약을 체결한 내국인 근로자를 말하며, 근로계약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 단시간 근로자, 대표자와 그 배우자 및 친족 등의 경우 제외한다.   고용증대세액공제를 받는 경우에는 고용유지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세액공제기간이 확대되어 고용인원이 감소하지 않는 한 다음해에도 세액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사후관리가 있어 세액공제를 받은 과세연도 종료일부터 2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기간에 고용한 상시근로자수가 공제받은 과세연도보다 감소한 경우 감소한 인원에 해당하는 공제받은 세액을 납부하여야 한다.      3. 중소기업 고용증가 인원에 대한 사회보험료 세액공제   고용증대세액공제에 이어서 중소기업이 2021년 12월 31일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의 기간 중 해당 과세연도의 상시근로자 수가 직전 과세연도의 상시근로자 수보다 증가한 경우에는 사용자가 부담하는 사회보험료 상당액을 해당 과세연도의 소득세에서 공제한다.      ※ 세액공제액 = ① + ②           ① 청년 등 상시근로자 고용증가 인원에 대하여 사용자가 부담하는 사회보험료 상당액 :             청년 등 상시근로자 고용증가인원 × 고용증가인원에 대한 사회보험료 부담금액 × 100%           ② 청년 등 외 상시근로자 고용증가 인원에 대하여 사용자가 부담하는 사회보험료 상당액 :             청년등 외 상시근로자 고용증가인원 × 고용증가인원에 대한 사회보험료 부담금액 × 50%   중소기업 사회보험료 세액공제도 공제받은 과세연도 종료일부터 1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의 종료일까지의 기간 중 전체 상시근로자의 수가 공제를 받은 과세연도의 전체 상시근로자 수보다 감소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1년 더 공제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용증대세액공제와 달리 공제를 받은 과세연도 이후에 상시근로자 수가 감소하더라도 추가 납부하지 않는다.     이상으로 종합소득세 절세를 위한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에 대해 알아보았다. 실제로 세액공제를 적용받기 위해서는 중복적용 여부 등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니 세금 전문가와 먼저 상담해보시기를 추천한다.   세무법인 대성 세무사 이경희    

[2019-04-23]

알아두면 유용한 세금 상식

- 종합부동산세 개정사항과 절세전략 -

 I. 종합부동산세 란   과열된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부동산 보유세는 강화되는 추세입니다.현행 주택보유자중 2% 정도가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자 이며, 향후 공시가격 상승으로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자는 늘어날 전망입니다.종합부동산세는 과세대상 부동산에 대해 보유단계에서 세금을 부과하는 국세입니다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현재, 국내에 소재한 재산세 과세대상인 주택 및 토지를 유형별로 구분하고, 인별 합산한 결과 그 공시가격 합계액이 각 유형별로 공제금액을 초과한다면 그 초과분에 대하여 과세가 되는 세금입니다. 따라서 인별로 유형별 공제금액인 1세대 1주택자 9억원, 다주택자 6억원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종합부동산세가 과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종합부동산세는 보유세로서 해당 부동산을 보유하는 동안은 매년 과세가 되는 세금인 만큼 절세전략 수립이 매우 중요한 세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표1 :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 및 공제금액]유형공제금액재산세 과세대상 주택(주거용 오피스텔)1주택자공시지가 9억원(시가 약 13억 과세X)다주택자공시지가 6억원(시가 약 9억원 과세X)토지종합합산5억원별도합산80억원         II. 2019 종합부동산세 개정사항  1. 세율이 인상되었습니다.  3주택 이상 다주택자 및 조정대상지역 내 2주택자는 과세표준 3억원 이하인 경우 세율이 0.5%에서 0.6%로 0.1%P 인상되는 등 아래와 같이 세율이 인상 되었습니다.   2.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상향조정 되었습니다. 공정시장가액 비율은 종합부동세를 부과하는 기준인 과세표준을 정할 때 적용하는 공 시가격 비율을 말합니다.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높아지면 과세표준 금액 역시 높아지며, 세 부담이 증가 됩니다. 2018년도까지는 통상 공시가격의 80% 수준이었지만, 올해부터 5% 인상된 85%로 상향되었습니다. 이후 해마다 5%씩 인상해 2022년에는 공시가격이 100% 반영된 종부 세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3. 납세자의 부담을 고려해 분납 대상자와 분납기간이 완화 되었습니다. 분납 대상자 기준은 종부세 납부세액 500만원 초과자에서 250만원 초과자로 완화됐 으며, 납부 기한 경과 후 2개월이었던 분납 기간은 6개월로 연장되었습니다. 분납 대상 금액도 납부세액 250~500만원 이하는 250만원 초과 금액을, 500만원 초과는 50% 이 하 금액을 분납할 수 있게 됩니다.    III. 종합부동산세 대응전략 1. 공동명의를 활용하라.  종합부동산세는 인별과세를 하는 세목이기 때문에, 만약 1주택을 공동명의로 가지고 있게 된다면 공동명의자 각자 6억원까지는 종합부동산세가 과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준시가 12억원인 주택까지는 종합부동산세가 과세되지 않으므로 공동명의를 활 용하시면 종합부동산세를 절세 할 수 있습니다.다만 단독명의에서 공동명의로 변경시에는 명의변경 단계에서 취등록세 및 증여세 과세문 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2.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 하라.  종합부동산세를 절세 할 수 있는 좋은 방안 중 하나는 바로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을 하는 것입니다. 다만 등록을 했다고 해서 무조건 비과세 혜택을 주는 것은 아니며 하단의 요건을 충족하셔야 합니다.  [표3 : 주택임대사업자 합산배제 세부요건]요건2018년 9월 13일 이전 취득‘18.09.14 이후취득 후 등록‘18.04.01 전 등록‘18.04.01 후 등록지역 없음조정대상지역 외주택규모없음기준시가 6억원 이하(지방은 3억 원)의무임대기간5년8년        ​요건을 충족한 주택임대사업자는 등록한 주택에 대해서는 종합부동세를 계산할 때 합 산을 배제하여 비과세 해주겠다는 의미입니다 유의할 사항은 2018년 3월 31일 이전 등록 분까지는 단기임대인 5년도 종부세 합산 배제를 해주었는데, 2018년 4월 1일 이후부터는 장기임대인 8년 이상만 합산배제로서 비과세가 가능합니다.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는 자동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합산배제 신청기간인 9월 16일~9월 30일에 따로 신청을 하여야 하므로, 요건을 갖춘 주택임대이지만 신청이 누락되어 합산 과세 되고 있다면 세무사에게 문의하여 비과세 혜택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세무법인 대성 세무사 김해인     

[2019-04-03]

상속증여 절세가이드

- 양도소득세 이월과세 개정에 따른 절세대책 -

배우자 · 직계존비속 간 이월과세규정이란 “거주자가 양도일로부터 소급하여 5년 이내에 그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으로부터 증여받은 토지·건물 또는 특정시설물 이용권을 양도하는 경우 양도차익을 계산할 때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필요경비 중 취득가액은 그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의 취득 당시 가액으로 한다”라는 규정 입니다. 기존에는 분양권·입주권이 해당 규정의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이용하여 증여재산공제를 통해 증여세 및 양도세를 일절 부담하지 않거나 상당부분 절세하는 등의 절세가 매우 빈번하게 이뤄져왔습니다. 예를 들어 아내가 분양권에 당첨이 되어 계약금 및 잔금 등을 합쳐 총 4억 원에 분양받았고 이에 프리미엄 1억을 붙여 5억 원에 양도하고자하는 경우 아내는 남편에게 해당 분양권을 증여합니다. 이때 분양권의 증여재산가액은 증여당시 프리미엄을 더한 5억 원이 되고, 배우자간 증여에 대해선 6억까지 공제가 되기에 증여세 부담 없이 분양권을 남편에게 증여하게 됩니다. 이렇게 분양권을 증여받은 남편은 해당 분양권 양도 시 취득가액을 당초 아내가 분양받은 4억 원이 아닌, 5억 원을 적용받게 돼 양도소득세 부담 없이 분양권을 양도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를 통한 조세 회피가 빈번하자 19년도부터 분양권·입주권이 이월과세 적용 대상에 들어감에 따라 더 이상 위와 같은 절세효과를 누리는 것은 불가능해 졌습니다. 그럼 어떻게 개정되었을까요? 19년 2월 12일(시행일)이후 배우자의 양도 분부터는 양도차익 계산시 취득가액을‘증여 당시 재산가액’이 아닌 ‘당초 증여자의 취득당시 취득가액’을 적용하여 함으로서 더 이상 이전과 같은 절세효과를 누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 절세방안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번 개정으로 위 방법을 통한 완전한 절세는 불가능해졌으나 조금이나마 절세 할 수 있는 길은 있습니다.이월과세 규정은 취득가액에 대해 증여당시 재산가액이 아닌 당초 증여자의 취득가액을 적용한다는 것이지, 양도자마저 당초 증여자로 보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배우자에게 증여하여 ​공동명의로 전환 후 양도차익을 배분한다면, 단독으로 양도하는 경우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받아 조금이나마 절세효과를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만일, 해당 방법을 통한 절세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면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최대한 활용해야합니다.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보유기간(3년이상~) x 8%, 다주택자 보유기간(3년이상~) x 2%(19년 개정)의 공제가 이뤄지기에 배우자간 증여 후 보다 오랜 기간을 보유하여야 합니다. 다만, 해당방법의 경우 투자자의 장기 보유에 따른 자금의 유동성 문제가 없어야하며, 조정대상지역내(서울은 전 지역이 해당)1세대 2주택이상자 경우 해당 규정을 적용받을 수 없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분양권 및 입주권 취득이 예상된다면 무작정 배우자에게 증여하기 전 전문가와 충분히 상의 후 진행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세무법인 대성 세무사 이영준

[2019-03-13]

알아두면 유용한 세금 상식

- 913 부동산대책에 따른 고가주택자 및 1세대 다주택자 세금 절세 방안 -

최근 서울 주택가격은 계속하여 그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고 그 인근 지역으로까지 주택 가격 상승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정부는 투기 수요를 방지하고 서민 주거안정이라는 명목 하에 다주택자에게 보다 강화된 정책을 적용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2주택 이상을 보유하고 계시거나 고가의 주택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보다 세심한 관리를 요하게 되었으며 어떤 식으로 기준이 강화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정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주택구입 목적의 주택담보대출   2018년 9월 14일 이후부터 2주택 이상 보유세대는 규제 지역 내 주택 신규 구입을 위한 주택담보대출이 금지됩니다. 다만 이사, 부모봉양 등 실수요이거나 불가피한 사유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택담보대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규제지역 내 공시가격이 9억을 넘는 고가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에는 실 거주 목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주택담보 대출이 금지됩니다.     2. 고가 1주택자 장기보유 특별공제 요건 강화(소득세법 시행령 159의 3)   [개정 전] 토지, 주택, 건물에 대하여 투기 및 부동산시장 과열 등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 기간을 보유하고 있으면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만큼 양도소득세를 감면해주는 장기보유 특별공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 주택의 경우는 토지와 일반 상가와 같은 건물보다 더 큰 공제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현행 소득세법에서는 실거래가액이 9억원을 초과하는 고가 주택을 한 채만 보유하고 계신 분들에 대하여 해당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 거주기간에 관계없이 보유기간에 따라 최대 80% 장기보유 특별공제를 적용 받으실 수 있으셨습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는 양도차익에서 해당 비율을 곱한 금액을 공제해주기 때문에 양도소득세를 절감하는데 굉장히 큰 혜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정 후] 그러나 이번 소득세법의 개정으로 인해 2020년부터 고가주택을 양도하는 경우 2년 이상 해당 주택에 거주하셔야만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적용받으실 수 있습니다. 위 정책이 시행이 되는 경우 납부 영수증 수령처, 우편물 수령내역, 각종 공과금 영수증, 전입신고 등을 통해서 실거주 사실을 입증 받으실 수 있으나, 거주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80%까지 감면되던 혜택을 적용 받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고가주택을 소유하고 계시는 분들의 세부담이 가중 될 수 있습니다.     3.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보유요건 강화(소득세법 154조 5항)   [개정 전] 현행 소득세법에서는 1세대가 1주택만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해당 주택을 양도 시에 2년 이상 해당 주택을 보유했으면 해당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또한 다주택자의 경우에는 최종적으로 1개의 주택을 소유하게 되는 때에 1세대 1주택 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보며, 해당 주택을 취득한 날부터 기산하여 2년의 보유기간 여부를 따지게 됩니다.   [개정 후] 그러나 이번에 다주택자의 경우 보유기간을 따지는 시점이 주택을 취득한 날이 아니라 최종적으로 한 개의 주택을 소유하게 된 날로부터 2년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야만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받을 수 있도록 개정되었습니다. 즉, 다주택 보유자에게 더욱 더 엄격하게 규제하는 쪽으로 개정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절세방안은 무엇이 있을까요?    913 부동산 대책을 통해 다주택 보유자와 고가주택 소유자에게 보다 엄격하게 조세를 부담시키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고가 1주택자 장기보유 특별공제의 경우에는 2020년,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보유 요건 강화의 경우에는 2021년부터 시행이 되기 때문에 양도소득세를 절세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매우 다양해집니다. 따라서 만약 위와 같은 조건에 해당하는 주택을 양도하거나 보유하실 계획이라면 조세 전문가와 협의 하에 유예기간을 잘 활용하는 등 조세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세무법인 대성 세무사 조승희

[2019-02-27]

대성스토리

5월의 주요 세무일정

5월은 개인이 지난해 1년간의 경제활동으로 얻은 소득에 대하여 납부하는 종합소득세를 신고 · 납부하는 중요한 달입니다. ​종합소득세의 신고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종합소득이 있는 경우        근로, 사업, 연금, 배당 , 이자, 기타소득이 여러 개 있는 경우   ◎ 둘 이상의 근로소득이 발생한 경우        2인 이상으로부터 받은 근로소득, 공적연금소득, 퇴직소득 또는 연말정산대상 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 프리랜서로 일하는 경우        프리랜서는 사업장으로부터 3.3%의 세금을 떼고 급여를 받지만 사업소득자로 분류되기에 신고대상임   ◎ 근로소득만 있는 근로자가 연말정산을 하지 않은 경우   ◎ 기타 소득이 3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 사적연금소득이 1200만원 이상일 경우   ◎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참고로 성실신고 확인대상자인 개인사업자는 6월 30일까지 신고하시면 됩니다. 종합소득세는 국세청에서 세금을 정해서 고지서를 보내주는 세금이 아니라 납세자가 스스로 본인의 세금을 신고 및 확정하고 납부까지 하는 세금입니다. 따라서 신고기한 내에 꼭 신고를 해야 신고불성실가산세, 납부불성실가산세 부담을 피하게 되고 무신고로 인한 불필요한 사후 검증이나 세무조사 등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 자산이 있거나 거래가 있는 개인의 경우에는 해외관련 신고도 해야 하므로 이 부분도 준비해두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신고를 위해 매출 또는 비용 누락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시고, 결산 시 반영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미리 연락 주셔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세무법인 대성은 회계, 세무, 경영 컨설팅에 관한 고품격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성공을 위한 파트너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4-29] 공지사항

4월의 주요 세무일정

 4월은 법인의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및 개인사업자의 부가가치세 예정고지 및 납부가 있는 달입니다.  부가가치세 예정신고의 경우 1분기 실적에 대해 4월 25일까지 신고 및 납부를 하여야 합니다. 1월부터 3월까지의 매출과 매입 실적에 대해 법인 사업자는 예정신고와 납부를 사업실적이 없다고 해도 반드시 하여야 합니다. 이번 달부터 5월에 있을 개인납세자의 2018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해 결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고관련 서류(세금계산서,급여 이외에 기타 누락된 비용전표와 증빙)를 꼼꼼히 챙겨주시기 바라며, 유의사항이나 결산 시 반영해야 할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연락을 부탁 드립니다. 4월 10일까지는 1/4분기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1일 또는 시간으로 급여를 계산하여 받는 근로자(일당, 파트타임, 아르바이트 등)로서 동일한 고용주에게 3월 이상 계속하여 고용되어 있지 않은 일용근로자들의 근무일자, 주민등록번호, 총 지급액들을 체크하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국세청 일용직 지급명세서 제출 금액과 고용노동부에 신고한 근로사실확인서의 금액이 다를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히 19년 4월 제출 분부터 제출기한이 말일에서 10일로 개정되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세무법인 대성은 회계, 세무, 경영 컨설팅에 관한 고품격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성공을 위한 파트너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3-26] 공지사항

조세뉴스

Daesung Tax Consulting Firm

세무법인 대성은 당신의 성공을 위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회사소개

Contact us

문의 또는 요청하신 내용에 대해 최대한 신속하고 만족스러운 답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