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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개원의를 위한 세무관리

- 병의원 부수업종에서의 영세율과 면세 -

 사업장의 매출이 증가하고 자금적인 여유가 발생하면 자신의 사업장에 부수되는 업종을 운영하고 싶기 마련이다. 특히 병의원의 경우 부수되는 사업장을 개업하여 의약품, 의료기기 등의 판매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 때 납세자분들이 많이 문의하시는 사항이 바로 ‘영세율(0%)과 면세’이다. 단어만 얼핏 보기에는 둘에 전혀 차이점이 없어 보이지만, 부가가치세법 상 이 둘은 아주 큰 차이가 있다. 오늘은 영세율과 면세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1) 영세율과 면세의 공통점과 차이점  우선 영세율과 면세 둘 다 재화를 공급하는 단계에서는 부가가치세를 부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재화를 매입하는 단계에서 이 둘의 차이점이 나타난다.  면세의 경우에는 재화를 매입하는 단계에서 부가가치세 세액공제를 받지 못한다. 사업자등록증에도 ‘면세사업자’라고 적혀있고, 세금계산서를 발급받는다던가, 현금영수증을 받아도 매입세액 공제를 받지 못한다.  그러나 영세율의 경우에는 재화를 매입하는 단계에서 부가가치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사업자등록증에는 ‘일반과세자’라고 기재되어 있으며, 현금영수증 등을 발급받아도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2) 병의원 부수업종에서의 영세율과 면세  그렇다면, 병의원의 부수업종에서 영세율재화와 면세재화 어떤 것이 있으며, 이 둘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우선, 미용 및 성형목적 등으로 소비하는 화장품 등은 10%의 부가가치세가 붙는 ‘과세대상’ 재화이다. 하지만, ‘치료목적 등으로 소비하는 화장품’ 등은 면세 재화이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목적으로 개발된 많은 전문의약품 들이 ‘면세대상’재화이며, 그 외 단순미용 목적 화장품 등은 ‘과세대상’으로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영세율과 면세의 구분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간다. 일반 환자들에게 판매한 의료기구 등은 면세이며, 장애인용 의료기구 중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 105조]에서 정한 일정한 의료기구 등은 [조세특례제한법 제 105조]에 따라 영세율을 적용받는다. 대표적으로 보청기판매업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일반 환자들에게 공급하는 보청기의 경우에는 면세, 청각장애인에게 공급하는 장애인용 보청기의 경우에는 영세율을 적용받게 된다. 3) 병의원 실무에서의 영세율과 면세  만약, 납세자분들께서 보청기 판매업과 같이 일반 환자용과 장애인용 보장구 둘 다 공급하는 사업장이라면, 사업장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임대료, 전기료 등에 대한 매입세액 안분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앞서 말했듯이, 일반 환자용 보장구 매출의 경우에는 면세 매출이므로, 이에 따른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지만, 장애인용 보장구 매출은 0%의 세율이 부과되는 ‘과세매출’의 일종이므로,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안분의 기준은 ‘매출액 비율’로 안분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의 예시를 살펴보자. [예 : 2018.01.01. ~ 2018.06.30. 까지 보청기 판매업을 운영하는 사업주]일반 환자용 보청기 판매액 : 30,000,000원장애인용 보청기 판매액 : 60,000,000원임대료, 전기세의 매입세액 : 1,500,000원 매입세액 공제액 : 1,500,000 *(60,000,000/90,000,000) = 1,000,000원   영세율과 면세의 매출 구분은 매입세액 공제를 받기위해서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하지만 부수되는 사업장이다 보니 관심이 아무래도 덜하게 되고, 영세율의 존재자체를 몰라서 매입세액 공제를 하나도 적용받지 못하는 사업장이 적지 않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납세자분들께서 영세율이라는 제도에 대해 이해하고, 자신의 부수되는 사업장에 적용하여 올바른 매입세액 공제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세무법인 대성 세무사 김준희      

[2018-11-16]

상속증여 절세가이드

- 특수관계인 간 거래시 주의할 사항 -

올해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세 규정 시행 이후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배우자 또는 자녀에게 주택을 증여하거나 양도하는 사례가 증가했다고 한다. 배우자나 직계존비속 등 특수관계인에게 증여, 양도를 통한 절세플랜을 생각 중이라면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대한 다음의 규정을 유의해야 한다. 양도소득세를 줄이기 위하여 선택한 전략이 나중에 세금폭탄으로 돌아올 수 있다.   1.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에게 증여하는 경우   배우자나 직계비속에게 주택을 증여하여 증여재산공제를 적용받아 증여세를 납부하고 추후 해당 주택 양도 시 취득가액을 높여 양도세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다. 과연 이렇게 증여만 하면 끝일까?   소득세법에서는 취득가액 이월과세라는 규정이 있다. 이는 토지, 건물, 특정시설물이용권(골프회원권 등)을 직계존비속이나 배우자에게 증여 후 증여받은 자가 증여받은 자산을 5년 내 양도하는 경우 해당 자산의 취득가액은 증여자의 최초 취득가액으로 하여 해당 자산의 양도차익을 계산한다는 것이다.   이는 먼저 배우자 등에게 증여한 후 단기간 내에 이를 제3자에게 양도함으로써 양도소득세를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증여받은 자산을 5년 이내에 양도하는 경우 취득가액 이월과세를 적용받아 절세효과가 사라진다. 즉, 배우자 또는 자녀에게 증여를 하더라도 이월과세를 피하려면 최소 5년은 추가 보유한 후 양도해야 한다.   2.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 이외의 특수관계인에게 증여하는 경우   두 번째로 특수관계인에게 자산을 증여하고 그 후 수증자(증여받은 자)가 다시 이를 양도하는 방법이 있다. 중간에 증여행위를 통해 인적공제가 적용되는 친족 등에게 증여한 다음 양도함으로써 세 부담을 줄이려는 것이다.   이 경우 소득세법에 따라 우회양도에 대한 부당행위계산부인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특수관계인(이월과세규정을 적용받는 배우자, 직계존비속인 경우 제외)에게 자산을 증여한 후 증여받은 자가 증여일로부터 5년 이내에 다시 이를 타인에게 양도한 경우로서 조세부담을 부당하게 감소시킨 경우 증여자가 직접 양도한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여기서 조세부담을 부당하게 감소시킨 경우란 수증자가 부담하는 증여세와 양도소득세를 합한 세액이 증여자가 직접 양도하는 경우로 보아 산정한 양도소득세액보다 적은 경우를 말한다. 따라서 증여 후 5년 이내 양도가 이루어지는 경우로서 증여자가 중간에 증여행위 없이 직접 양도했을 때에 부담할 세액보다 증여를 통해 부담한 세액이 낮은 경우에는 직접 양도한 것으로 보므로 주의해야 한다.   다만, 이 규정은 양도소득이 실질적으로 증여자에게 귀속되는 경우에만 적용되는 것으로서 양도소득이 수증자에게 실질적으로 귀속되는 경우 적용되지 아니한다.   3. 특수관계인에게 저가 양도하는 경우   주택의 양도세를 절세하는 방법으로 최근 언론에 자주 언급되는 것이 가족에게 주택을 저가로 양도하는 것이다. 하지만 특수관계인에게 자산을 저가로 양도하는 경우 예기치 못한 불이익이 발생할 소지가 크다.  특수관계인간 자산을 고가 또는 저가로 거래했을 경우 소득세법의 부당행위계산부인 규정을 적용해 시가와 대가의 차액 또는 대가와 시가의 차액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부과되고, 상속세 및 증여세법의 저가․고가양도의 증여규정을 적용해 시가와 대가의 차액이 시가의 30%이상 또는 3억원 이상인 경우 증여세가 부과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특수관계인에게 부동산을 양도하는 경우 시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매매가격을 정해야 추후 예기치 못한 세부담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세법에는 특수관계인과의 거래를 통한 조세회피를 제재하기 위한 다양한 규정들이 존재한다. 자녀 또는 배우자에게 자산을 증여 또는 양도를 고려중이라면 본인의 상황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절세방안을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도록 전문가와의 상담을 권한다.    세무법인 대성 세무사 이경희 

[2018-11-01]

개원의를 위한 세무관리

- 개원 전 지출한 비용 경비 처리 가능한 가요? -

강남에 피부과를 개업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심원장은 요즘 큰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2018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각종 비품 및 고가의 장비를 구매하고 병원 인테리어 계약서도 작성했지만 의료기관 개설신고를 아직 하지 못 하였고 사업자등록증도 받지 못하여 개업 전 개업 준비 비용을 경비 처리 받지 못 하는 것이 아닐까 고민입니다. 심원장은 다급한 마음에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 검색을 한 결과 사업자등록 전 20일 이내에 사용한 금액만을 경비 처리 할 수 있다는 블로그를 보았습니다. 또한 다른 블로그는 세금계산서를 발급 받아야 한다는데 사업자등록 전이라 사업자번호가 없어 복잡해진 머리를 감싸 쥐며 세무법인에 자문을 구하러 전화를 걸었습니다.   과거엔 사업자등록 전 신청일로부터 소급하여 20일이 지난 매입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액을 환급받지 못 한다는 규정이 있었으나 2013년 2월 세법 개정으로 인하여 신규 개업하는 사업자들의 인테리어비용 같은 초기 창업비용에 대한 부가세를 환급받을 수 있도록 매입세액 공제 혜택이 확대 되었습니다. 사업자등록 전 매입세액에 대하여는, 공급시기가 속하는 과세기간이 끝난 후 20일 이내에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 등록신청일 부터 공급시기가 속하는 과세기간 기산일(1월1일 또는 7월1일)까지 역산한 기간 이내의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을 신청한 사업자가 사업자등록증 발급일까지의 거래에 대하여 해당 사업자 또는 대표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적어 발급하는 경우 매입세액공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규정은 부가가치세 과세업자에 매입세액공제 부분에만 한정한 이야기입니다. 개원 준비 중인 많은 원장님들이 이 규정을 혼동 하시고 면세사업자이니 필요 경비 인정 못 받는구나 혹은 사업자 신청을 제때 못하여 경비인정을 못 받는구나 생각 하십니다. 이것은 부가가치세 규정에 국한 된 것이며 세금계산서를 제외한 개원 전 사업과 관련된 경비들은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비용 처리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어떤 비용이든 경비처리에는 관련된 증빙이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신용카드매출전표, 세금계산서, 계산서 등을 수취하여 보관 하셔야 합니다. 보관이 힘들 때에는 신용카드 월별사용명세서를 이용하기여 간편히 보관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정보화 시대로 인터넷을 이용하면 다양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정보 중에 정말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얻어 내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세법은 매년 개정되며 복잡한 법률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인터넷 정보 검색은 과거의 개정 전 세법 과 개정 후 세법 모두를 보여주어 오히려 혼란을 줄 수 도 있으니 의문 사항은 항상 가까운 세무법인과의 상담을 통하여 확인하시고 자신만의 절세전략을 찾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세무법인 대성 부대표 세무사 유준선

[2018-09-21]

개원의를 위한 세무관리

- 공동개원 준비 시 고려사항 -

개원을 생각하는 대부분의 원장님들은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공동개원 또는 프랜차이즈형 개원을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막상 공동개원을 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저런 이유로 공동사업자와 불편한 관계가 만들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그래서 공동개원에 대해 이상적으로 좋기는 하지만 현실에서는 득보다 실이 많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공동개원을 할 경우 고려해야 할 부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Ⅰ. 철저한 사전검증을 통해 공동사업자를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동개원 실패의 가장 큰 이유는 공동사업자간의 불협화음입니다. 처음 공동개원을 결심하고 같이 할 참여자를 알아볼 때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를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서로에 대해 잘 알고 그동안 큰 문제없이 잘 지내왔기 때문에 공동개원을 하게 되더라도 서로를 이해하고 양보하며 병원경영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병원운영을 하다보면 객관적이고 냉정한 평가 및 결정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하게 되고 이럴 경우 친분이 오히려 독이 되어 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불만만 쌓여가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또한 개개인마다 추구하는 삶의 방향과 성향이 다르므로 병원경영에서 발생하는 의사결정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적당한 규모에 안정적인 수입을 추구하고, 다른 누군가는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규모 및 수입 극대화를 추구하기도 합니다. 이런 개인 성향의 차이가 결국 병원 전반적인 운영에 마찰을 불러일으키게 되고 최악의 경우 공동사업을 계약해지하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이 밖에도 진료수준의 차이나 진료과목별 차이, 성격차이 등 공동사업자를 선정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공동개원을 하고자 한다면 먼저 본인의 성향과 개원 목적, 장점 및 단점을 정확하고 냉철하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인에 대해 정확히 파악을 했다면 비슷한 성향을 갖는 공동사업자를 알아보고 같이 사업을 했을 때 시너지 효과가 있고, 서로의 영역과 역할을 분명히 할 수 있는 공동사업자와 공동개원을 준비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입니다.  Ⅱ. 공동개원 약정서를 정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개원을 할 당시에는 공동개원 약정서의 중요성에 대해서 파악을 하지 못하고 주먹구구식으로 약정서를 작성하곤 합니다. 사업이 잘 유지될 경우에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불화나 개인적 사정에 의하여 공동사업 계약을 해지할 경우 약정서로 인한 불미스러운 상황이 상당히 많이 발생합니다. 시작이 좋아야 끝이 좋다는 말처럼 공동개원을 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약정서를 명확하게 작성해 두어야 소위 말하는 아름다운 이별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약정서를 작성하기에 앞서 역할 분담과 수익배분 등에 대한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져야 하고 약정서에 들어가야 할 항목을 사전에 결정하고 가능한 한 전문가의 검토를 받아 작성하여 공증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명확하게 약정서를 작성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하겠습니다.약정서에 들어가야 할 대표적인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동업형태 및 지분참여 방식 : 동업형태, 초기 출자금 및 지분비율, 동업기간, 근로조건 등에 대한 명시2. 의사결정 및 운영방식 : 병원 경영과 관련된 운영방식 및 의사결정 주체에 대한 확정, 병원 운영과 관련된 비용의 지출 범위에 대한 결정3. 역할분담 :  원장별 업무분장, 책임과 권한에 대한 명시4. 수익배분 방식 : 기본급여, 진료성과에 따른 수익배분 방식, 지분에 따른 수익배분 방식5. 신규 동업자 영입 방식 : 신규 동업자를 영입하는 경우 지분 참여 방식에 대한 확정6. 계약 해지와 관련된 사항 : 동업자의 질병, 사망 또는 탈퇴에 따른 지분 정리 방식, 급여 정산 방식에 대한 사항 명시   Ⅲ. 공동사업의 세무 상 이슈  공동개원의 경우 손익분배비율은 동업계약서에 별도로 분배비율을 기재하지 않으면 출자비율에 따르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소득세법은 인별 과세 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므로 병의원의 소득금액을 먼저 계산하고, 소득금액을 각자에게 손익분배비율에 따라 분배한 다음 배분된 소득금액에 대해 각자가 소득세를 신고, 납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진세 구조인 소득세법에 따라 같은 소득을 기준으로 한 단독사업장에 비해 공동사업장의 세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행 세법상 성실신고 대상자 판단 기준이 되는 매출액 규모는 공동사업과 단독사업에 대한 구분 없이 총 매출액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단독 사업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출액 규모가 큰 공동 사업장은 성실신고 확인 대상자가 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공동개원은 개원 예정의에게 전문화와 대형화를 통하여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하나의 개원 유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이념과 진료철학, 경영적 마인드와 상호 진료역량의 수준이 비슷한 사람들과 공동개원을 할 경우 성공확률이 높을 것이고, 이러한 요소를 갖춘 파트너가 친한 선후배, 동기들이라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공동개원이라는 트렌드에 휩쓸려 가기 보다는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공동사업에 적합한 사람인지를 먼저 판단해 보아야 하며, 적합하다고 판단이 된다면 기존의 공동개원 실패사례를 면밀히 살핀 뒤 문제점에 대해 명확한 기준과 운영 방식을 확보하여 나만의 병원 경영 방법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좋은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세무법인 대성 세무사 유나은 

[2018-08-06]

대성스토리

2018년 수습세무사 채용 공고

안녕하세요. 세무법인 대성입니다. 제55회 세무사 시험에 합격 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무법인 대성은 기장을 기본으로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현황신고, 법인세, 종합소득세 등 신고업무는 물론 재산세제(양도,상속,증여), 조세불복, 세무조사 대리, 외부조정, 컨설팅 업무 등 고객사의 회계/경영 전반에 걸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업무환경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보유한 세무법인 대성과 함께 성장할 인재 채용을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능력과 열정을 보유한 많은 세무사님들의 지원 부탁드립니다.    1. 지원대상 : 제55회 세무사 시험 합격자    2. 모집인원 : 0명       3. 제출서류 : 사진 첨부한 이력서, 자기소개서, 2차 시험 성적 확인서류      - 자기소개서는 간단한 자기소개를 비롯해, 자신의 관심 연구 분야, 특기 분야, 세무사로서의 향후 포부 등 을 자유롭게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제출기한 : 11월 11일(일) 23:59 전송분 까지.    5. 수습기간 : 2018년 11월 ~ 2019년 5월     - 기장 및 재산세, 조세불복, 컨설팅 등에 대한 교육을 담당 근무세무사가 직접 교육 예정입니다.    6. 제출방법 : 홈페이지 제출 (http://www.daesungtax.co.kr/careers/careers.php)                     또는 담당자 이메일 제출 (tax_hyun11@naver.com)     - 제출 시 전문가 채용, 제목은 다음과 같이 작성 바랍니다. (제목 : 2018_수습_성명)    7. 담당자 : 이동현 세무사    8. 문의사항 : 02-3288-3030   9.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116 동경빌딩 14층      10. 서류전형에 통과하신 분들에게 개별 연락 후 면접 예정입니다.         - 11/12 개별 연락 후 11/13 면접 예정   감사합니다.      

[2018-11-06] 공지사항

2018년 근무세무사 채용 공고

 세무법인 대성은 2009년 병의원 전문이라는 패러다임으로 설립되어 세무, 회계, 경영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이미 1000명 이상의 고객이 선택한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세무법인 대성에서 업무영역 확장으로 인한 근무세무사를 추가 채용합니다. 대성과 함께 ‘도전과 성장’을 함께할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1) 담당업무          - 병의원 기장을 기반으로 한 각종 신고업무          - 재산제세 / 컨설팅          - 조세불복, 외부조정 등      2)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          - 세무사 시험 합격자 (수습교육 이수자에 한함)      3) 모집인원          - 1명  2. 근무조건 및 환경          - 근무형태: 정규직        - 근무지: 서울시 강남구        - 급여: 면접 시 협의        -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16 동경빌딩 14층        - 위치: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 1번 출구 도보 3분   3. 접수기간 및 방법       1) 마감일: 9월 28일(수시로 면접 후 채용할 예정이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2) 접수방법        - 홈페이지 접수 http://www.daesungtax.co.kr/careers/careers.php        - 지원분류는 전문가 채용, 제목은 2018_근무_성명(ex.2018_근무_김대성)으로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제출서류: 이력서(사진첨부),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1) 이력서        - 더존 또는 세무사랑 사용여부 / 엑셀사용 능력 기재 바랍니다.        - 수습처 / 희망연봉 기재 바랍니다.      2) 자기소개서 아래의 항목을 필수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세무법인 대성 지원동기       - 성장과정에서 형성된 자신의 인성과 장/단점       - 입사 후 하고 싶은 업무영역 및 이를 위해 지금까지 준비해온 것, 앞으로 이루고자 하는 것      3) 경력기술서        - 수습처에서 겪었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문의처        1) 담당자: 유나은 세무사      2) 연락처: 070-5133-8051   

[2018-08-30]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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